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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eon 13 Apr @ 2:09am 
그럼 애초에 왜 그 녀석은 병을 구운거냐고!?

병이라도 구워봤자 아무것도 안되잖아!

반론 병 구이가 된다

병을 구우면 [병 구이]가 돼!

[병 구이]가 대체 뭔데?!
새로운 별미의 이름이냐!
아니,병을 구워도 그렇게는 안 된다구!!

굼덩쨩, 혼자서 떠들석대고 있어......!
Bug 30 Mar @ 12:53am 
"젠장, 굼덩… 난 네가 좋다..!"

진호박의 듬직한 살덩이 거구가 굼덩의 몸을 벽으로 밀쳤다. 그의 입냄새가 굼덩의 코끝을 스치고, 뺨을 붉힌 굼덩은 두 눈을 감은 채

키스를 바라는 듯한 몸짓으로 수줍게 서 있었고 진호박은 특유의 잘생긴 표정을 지은 채 그를 그윽하게 쳐다보았다.

"널 스팀친구로 여겼지만 친추 전부터 널 원하고 있었어. 이런 내가 바보같겠지만 굼덩…"

"진호박……"

굼덩은 손가락 끝으로 진호박의 까칠한 턱을 쓰다듬었다.
이 거친 감각…
수컷 그 자체의 느낌에 굼덩은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다.
Bug 30 Mar @ 12:53am 
"하지만, 자네는 회장쨩이 있지 않나…"

그런 굼덩의 말에 진호박은 성난 야수처럼 굼덩의 턱을 붙잡고 뜨거운 콧김을 내며 소리쳤다.

"젠장, 그런 구멍 뚫린 년은 필요 없어! 네가 날 완성시켜. 날 완전한 남자로 만든다고 굼덩… 너만이 내 구멍을 메워줄 수 있어."

"진호박… 제발 이러면 안 된다네… 다른 친구들이 알게 되면…"

진호박의 굵은 손가락이 굼덩의 허벅지를 타고 올라갔다.

"호오… 그럼 이건 뭐지?"

계속―.
kkappappa 26 Mar @ 2:56pm 
그러다 또각또각 디스코드에 울려 퍼지는 굼덩이의 발소리가 들리면 황급히 사타구니에 힘을 줘보지만. 한번 분노한 자지는 수그러들지 않고.

굼덩이는 다가와서 힐 끝으로 자지를 톡톡 건드리며 도도하게 말한다

말해. 누굴 생각했지?

굼덩이의 물음에 고개를 돌리며 회피하는 문우찬.
하지만 굼덩이는 집요했다. 허리에 감긴 자지를 풀며 다시금 추궁했다.

말해! 누굴 생각했지?

문우찬은 일이 잘못되리라는 것을 짐작했다.
구... 굼님을 생각했습니다..!
아 사랑하는 메루루... 그대의 이름을 감히 부르지 못하는 나를 용서하시오..!!
kkappappa 26 Mar @ 2:55pm 
그제서야 굼덩이는 희미한 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바지를 벗고 문우찬의 턱을 끌어 당기며
다시금 물었다.

말해! 어느 간수를 생각했지? 이름을 말해..!

코끝을 간지럽히는 굼덩이의 향기.. 그러나 이것은 달콤한 독과 같음을 문우찬은 알고 있었다. 허리를 숙인 굼덩이의 부랄핏이 슬며시 늘어지며 탱탱한 부랄과 고간을 비춘다.
문우찬은 다시 한번 눈을 질끔 감으며 외쳤다.

구... 굼님을 생각했습니다..!
kkappappa 26 Mar @ 1:32am 
메루루에 대한 죄책감이 문우찬을 엄습해 온다. 그러나 메루루는 멀리 있다.
만년이나 보지 못했다. 그녀의 생김새. 향기. 이젠 기억조차 하기 힘들다.
눈앞에서 흔들리는 굼덩이의 보라색 부랄 두 짝을 보며, 문우찬은 저 부랄은 분명
신 포도맛이 날것이라며 마음을 다잡는다.

철컥. 툭...

난데없이 디스코드에 울려퍼지는 둔 탁음.
눈을 뜬 문우찬 앞엔 하늘하늘한 각개 빤스만을 입은 마이에브가 서 있었다.
빛 한 점 없는 음성 채팅방이지만 똑똑히 볼 수 있었다.
저 피부. 메루루와 같은 검은색 피부. 저 젖꼭지. 메루루와 같은 분홍색 꼭지. 저 자지....

메루루와 같은 분홍색의 자아지 버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