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mmentarer
Clumsy 20. apr. kl. 23:43 
:heart13:
Crown 29. mar. kl. 11: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아 22. mar. kl. 20:51 
대도님 보고싶어요
준이 7. mar. kl. 19:29 
보고싶어요 형..
애플이 25. feb. kl. 3:18 
보고싶다...
키위토핑피자 14. feb. kl. 22:54 
DoTo 7. feb. kl. 8:37 
제 어린시절 대도서관님의 공포겜을 보며 같이 무서워하고 숲을 탐험하며 세상을 구한 영웅이 되기도 했습니다.
언제나 당신은 저의 가슴속 가장 따듯하고 멋진 자리에 있을겁니다.

그곳에서도 편하게 멋진사람으로 살아주세요.
SamBaSexy GGAONI 23. jan. kl. 6:38 
형아 천국 가서도 푹쉬어 ㅠㅠㅠㅠ
천국에서도 게임 맘것 실컷 하루종일 하고 맜는거 먹으면서 먹방 찍고 행복해 보고싶을거야 사랑해 ❤️❤️❤️❤️❤️❤️
YUNMATO 16. jan. kl. 23:15 
여전히 그립습니다.
Ib 11. jan. kl. 4:06 
대도서관 마인크래프트는 전설이였죠..
어린시절 추억과 감수성을 안온하게 안겨주신 대도서관님도
평온히 잠드시길...
정민 11. jan. kl. 2:13 
rIP bUzzbEAN ! wTF
우히힝 5. jan. kl. 2:52 
살육의 천사 게임 리뷰 구경하다가 대도서관님 리뷰를 우연히 봤어요 이제는 그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하고 싶으신 게임 마음껏 하세요
sexygay 3. jan. kl. 11:47 
사랑했습니다 2026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Rena 22. dec. 2025 kl. 8:26 
아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행님 그리워요
Rena 22. dec. 2025 kl. 8:25 
안그래도 살기 팍팍한 세상
행님 생방 틀어서 게임전에 노가리 듣는게 낙이었는데
인생의 한 부분이 사라져서 엄청나게 허전합니다
행님 공겜하는 날에는 뭔가 특별한 날같아서 설레고 두근두근했어요
저는 행님이 몸 갈아가머 마지막까지 하던 모비노기 극혐합니다
지금도 민심나락간거 보면 그거 아니어도 싫어할 이유는 넘쳐요
괜히 모비노기 때문에 무리하신것 같아서 저주하는 게임입니다
저런 쓰레기 게임을 하느라 과로를 하시다니 싶어서요
원망해서 뭐 어쩌겠습니까 게임 때문에 돌아가셨다고 생각해도 좀 그렇고
그냥 행님 생각만 하면 온몸에 힘이 쭉쭉 빠지고 울적해서 살기가 싫어집니다
그래서 아직 행님 영상도 못보겠어요 가슴아파서 슬퍼서
언젠가는 그림자복도,몬스트럼 정주행 할 수 있을까요 보고싶네요 행님
이거진짜에요? 20. dec. 2025 kl. 4:39 
어이고....... 형 그리워...
Greatroke 13. dec. 2025 kl. 22:51 
항상 보고싶을꺼에요
jeevacation@gmail.com 24. nov. 2025 kl. 5:25 
보고싶습니다
이재용 13. nov. 2025 kl. 5:04 
편히 쉬세요.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Marin 30. okt. 2025 kl. 11:42 
대도님 생일 축하드려요!! 사랑합니다
SEJUNP0104_ 24. okt. 2025 kl. 22: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도 행복하시길 바랄게요
AC/DC 23. okt. 2025 kl. 22:15 
형 어제가 49재였네... 그리워
Gomawasa 17. okt. 2025 kl. 10:5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게임가 11. okt. 2025 kl. 0:30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oundger 7. okt. 2025 kl. 22:53 
거기선 더 행복하시길...
Bless_Liam 6. okt. 2025 kl. 3:00 
제가 처음 유튜브 접해서 방송을 본게 대도서과님의...겜 방송이었는데...많은 방송으로 웃음과 즐거움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부디 좋은곳에 아프지마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평범한 오삼씨 25. sep. 2025 kl. 23:25 
명복을 빕니다
VINCENT 24. sep. 2025 kl. 9:09 
대도형 내 인생 절반을 함께했는데 남은 인생도 평생 생각날거같아..
큠큠 21. sep. 2025 kl. 17:07 
프리덤 외치던 형
유교방송을 지향하던 형
벌써 그립다
Crown 21. sep. 2025 kl. 7: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도해병 12. sep. 2025 kl. 1:20 
저의 어린이시절 행복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나중에 하늘에서 뵙겠습니다,,:luv:
JOSE 11. sep. 2025 kl. 22:48 
건전하면서도 재미있는 입담으로 제가 좋아했던 대도서관님이 작고하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슴이 아프네요. 제 어린시절 영원한 초통령
대도서관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ZIRAL NO 11. sep. 2025 kl. 17:52 
대도님 방송 정말 좋아했어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AC/DC 11. sep. 2025 kl. 14: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a 11. sep. 2025 kl. 9:39 
13년전부터 게임 방송 실황 다 잘 보고 있었던 시청자중 한 명입니다. 대도님은 제가 처음으로 본 BJ였습니다. 대도님 덕분에 게임을 진심으로 좋아하게 되었고 저는 좋아하는 게임들을 직접 만들고자, 이에 관련된 직군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정말 대도님으로 인해 꿈이 없었던 시절에, 꿈이 생겼고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열정으로 여태까지 버텨올 수 있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정말 대도서관님은 멋지시고 대단한 분이었습니다. 절대로 잊지 않을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하시길,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AUTTO 11. sep. 2025 kl. 6:22 
저의 첫 BJ이자 이제는 볼 수 없는 마지막 유튜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허니베이비 벌군 10. sep. 2025 kl. 19: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eor1r1 10. sep. 2025 kl. 3: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urple Destroyer 9. sep. 2025 kl. 15:45 
대도님 덕분에 게임을 시작했었습니다. 저에게 게임의 재미를 알려주셔서 감사드렸습니다. 부디 그곳에서 하고싶으셨던 모든것을 다 하시며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yws719 9. sep. 2025 kl. 8:14 
이럴 줄 알았으면 친추를 일찍 보내는 거였습니다. 방송하실 때 스팀게임을 한다는 걸 알고 있었는데도 결국 너무 늦고 말았습니다. 초등학생 때 인터넷방송에 대해서 알았고 고등학생 때 문명5를 보는 것을 시작으로 대도님의 방송을 보기 시작했는데 이렇게 허망하게 끝나고 말았습니다. 대도서관님 덕분에 10대부터 20대가 허전하지 않았습니다. 30대, 40대 ,50대도 같이 있을 줄 알았는데 너무 아쉽게 되었습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였으나 대도서관님과 함께 한 시간들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한마디로 대도서관님은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편안하시기를 바랍니다.
BULL$H1T 9. sep. 2025 kl. 5:00 
12년 동안 제 청춘이 외롭지 않게 친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벌써 너무 그리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eawhite 8. sep. 2025 kl. 16:58 
우리나라 인방의 길을 열어주신 전설. 그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편히 쉬세요.
클로뎃모렐 8. sep. 2025 kl. 8: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io 8. sep. 2025 kl. 8:28 
삼가 고인의 명복울 빕니다.
아거 A 8. sep. 2025 kl. 6:5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늘 웃음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ASDW 8. sep. 2025 kl. 6:4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Flower of Freedom 8. sep. 2025 kl. 6:28 
대도님 보고싶습니다ㅠㅠㅠㅠㅠ
HA_HYSU 8. sep. 2025 kl. 5:5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휘로 8. sep. 2025 kl. 3:23 
대도님 덕분에 많이 웃고 즐거웠습니다. 이젠 대도님의 맛깔나는 더빙을 더는 들을 수
없다는게 너무나도 사무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름달이 빛나는 밤(Moon) 7. sep. 2025 kl. 22:2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